출애굽기 13:20에 등장하는 "에담"은 히브리어로 '견고한 성벽', '안전한 피난처'를 의미합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함께하기 시작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에담" 앱은 사용자에게 영적인 안정과 든든한 안식처를 선사하며, 삶의 여정에서 굳건한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우리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굳건히 내리고, 따뜻한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는 영적 안식처를 꿈꾸시나요? '에담'은 바로 그 소중한 비전에서 시작된 가정예배 동반 앱입니다.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신앙의 기둥을 세우고, 가족 구성원 각자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으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도록 돕기 위해 에담이 여기 있습니다. 이제 에담과 함께,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거룩한 시간을 만들어가세요.
가정예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혹은 꾸준함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해 '에담'은 체계적이면서도 유연한 예배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진심을 담아 기도하고, 은혜로운 찬양을 함께 부르는 모든 순서를 에담이 매끄럽게 인도합니다. 주간 또는 일상 속에서 가족들이 한데 모여 예배드리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고 깊이 있게 만들어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영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선사합니다. 에담과 함께라면, 거룩한 습관이 우리 가정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입니다.
'에담'은 가정예배를 처음 시작하는 초신자 가정부터, 매주 규칙적으로 하나님과의 만남을 이어가고자 하는 모든 가족에게 최적화된 선물입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넘어 혼자서도 영적인 깊이를 더하고 싶은 개인 예배자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에담을 통해 여러분은 단순히 예배의 순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사랑하는 이들과 신앙 안에서 더욱 깊이 연결되고,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에담과 함께라면, 우리 가정은 매일의 삶 속에서 살아있는 교회이자 은혜로운 공동체로 거듭날 것입니다.